노보지브코프에서 피고인 타티아나 샴셰바의 마지막 말
"나는 오직 하나님만이 온전한 주님이시고, 그분의 통치만이 최선이라고 확신하며, 내가 그분의 편에 있다는 것을 내 삶으로 보여주고 싶다"고 타티아나 샴셰바는 법정에서 마지막 말을 남겼다. 그녀는 그 신앙은 등록할 필요도 없고 청산할 수도 없다고 설명했다.
"나는 오직 하나님만이 온전한 주님이시고, 그분의 통치만이 최선이라고 확신하며, 내가 그분의 편에 있다는 것을 내 삶으로 보여주고 싶다"고 타티아나 샴셰바는 법정에서 마지막 말을 남겼다. 그녀는 그 신앙은 등록할 필요도 없고 청산할 수도 없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