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스크에서 피고인 디나라 디우세케예바의 마지막 말

"평화를 사랑하는 나의 종교적 견해는 아무에게도 해를 끼치지 않았습니다." 디나라 디우세케예바는 법원에 제출한 탄원서에서 자신의 종교는 선과 평화를 가르치며, 자신은 정직하고 근면한 사람이라는 평판을 소중히 여긴다고 강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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