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빈스크에서 피고인 알렉산더 이브신의 마지막 말

"검찰이 나를 재판하는 것은 극단주의 때문이 아니라, 단지 여호와의 증인의 평화로운 종교를 계속 믿는다는 사실 때문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알렉산드르 이브신(Aleksandr Ivshin)은 법정에서 자신이 무엇을 믿는지, 그리고 그것이 자신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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